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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한민국 바둑 대축제’ 참가한 계양전기㈜…신제품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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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7.11.15 10:26

    사진=계양전기(주) 제공
    사진=계양전기(주) 제공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전동공구 및 자동차 모터 제조 전문기업 계양전기㈜가 경기도 화성시 노작로에 위치한 ‘세계 바둑스포츠 콤플렉스’ 건립 예정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바둑 대축제’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일상생활 및 건설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는 다양한 전동공구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18V 충전 그라인더를 필두로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전동공구들과 내년에 새롭게 출시 예정인 전동킥보드 ‘스쿠티 PRO’도 함께 선보였다.

    이번 전시된 충전공구 중 ‘14.4V 충전햄머드릴(모델명 DDH-1442L-2C)’은 2.0AH 배터리를 적용한다. 때문에 오래 사용이 가능하고 진동 및 낙하 충격에도 뛰어난 제품이다. 동일 전압 기준으로 100% 배터리 호환이 가능해 실용적이라는 평가도 뒤따른다.

    뛰어난 작업성을 구현하기 위해 1/2단 햄머와 드릴을 겸용할 수 있는 기어박스를 적용했다. 흔들림이 적고 내구성이 우수한 고성능 10mm ‘키레스척’을 적용해 손쉽게 비트 교체도 가능해 호평 받고 있다.

    타사대비 33% 충전시간을 감속시킨 급속 충전 및 2.5배 강력한 모터의 내구성, 4극 모터는 최고 회전수 1750rpm을 적용해 빠른 작업속도를 자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인체 공학적인 디자인과 최적의 그립감을 제공한다.

    ‘18V 충전햄머드릴(모델명 DDH-1802L-2C)’은 14.4V 충전햄머드릴과 대부분 비슷하지만, 최고 회전수를 1700RPM으로 업그레이드 해 작업속도를 높였다.

    ‘18V 충전 고토크 렌치(모델명 IW18BL-H)’ 역시 최대 조임토크가 1,000Nm에 달하는 하이토크 기어박스를 적용해 뛰어난 체결 수량을 기록했다. 또한 750W급 BLDC 모터로 타사 대비 10% 우수한 출력과 함께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을 적용한 고출력 5.0AH 리튬이온 배터리, 컴팩트한 디자인과 초경량화 설계로 작업속도를 향상시켰다.

    더불어 장시간 작업도 누적되는 피로감이 없어 사용자의 만족도가 높다. 초기 구동 시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 스타트’ 기능은 반발력을 최소화해 손목이 돌아가는 것을 방지한다. 과전류 차단, 구속 차단, 저전압 차단을 적용함으로써 작업자와 제품 모두 보호할 수 있는 기능도 적용했다.

    ‘18V 충전그라인더(모델명 DG18BL-100S)’는 고출력 BLDC 모터와 함께 배터리 잔량을 표시하는 5.0/6.0Ah 리튬이온 배터리를 적용한다. 뛰어난 작업속도가 장점이며 타사 대비 40mm 작은 320mm의 전장 사이즈와 2.2kg의 동급 최소 중량으로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다. 분진 유입 방지 구조, 원터치 윌가드 적용으로 내구성과 편리성을 높였으며, 재시동방지 기능, 브레이크 기능 등으로 작업자 안전사고 예방에도 탁월하다.

    ‘18V 충전멀티컷터(모델명 MC18BL)’ 역시 뛰어난 작업성이 돋보인다. 고효율 BLDC 모터를 적용해 타사 대비 65% 빠른 절단 속도를 갖췄고, 한번의 터치로 날을 교체할 수 있는 ‘원터치 날교체’기능과 이중 Trigger 스위치로 제품의 앞 뒷면에 스위치를 적용해 작업의 편리성을 높였다. 또 LOCK ON/OFF기능으로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계양전기 관계자는 “대한민국의 바둑은 자타공인 세계 최고수준이다”며 “한국과 중국의 불세출 승부사들의 경기 관전은 물론 바둑을 통한 ‘흑백외교’의 장에서 계양전기㈜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일 수 있어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다양한 행사에 참가하여 소비자들이 계양 전동공구의 우수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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