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포인트, 사랑의 열매와 함께 2번째 ‘사랑의 밥차’ 봉사활동 진행

조선비즈
  • 콘텐츠부
    입력 2017.10.21 09:00

    사진=스탁포인트 제공
    주식정보 오픈마켓 스탁포인트(㈜에이제이케이, 김인규 대표) 임직원이 9월에 이어 지난 14일, 사랑의 열매와 함께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용인시 강남마을 8단지를 다시 찾아 두 번째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스탁포인트 관계자는 “지난달부터 시작한 봉사활동 이후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다음 봉사활동을 찾고 의견을 제시하는 등 봉사활동에 대한 임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앞으로 더 다양한 봉사활동과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스탁포인트는 서비스 수익금의 일부를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꾸준히 기부해 왔으며, 현재도 서비스 내 ‘생명의 선물’ 후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대한적십자 가에서 운영하는 ‘씀씀이가 바른 기업’의 회원사로도 등록되어 사회적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핫뉴스 BEST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