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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 10월 21일 미국 투자이민 펜실베니아주 고속도로 프로젝트 단독 설명회

  • 콘텐츠부

  • 입력 : 2017.10.20 15:47

    사진 설명=최근 빠른 이민승인 소식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DVRC의 펜실베니아 고속도로 프로젝트. 미 이민국(USCIS) 사전승인완료와 평균 승인 6개월로 가장 빠른 이민 청원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 설명=최근 빠른 이민승인 소식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DVRC의 펜실베니아 고속도로 프로젝트. 미 이민국(USCIS) 사전승인완료와 평균 승인 6개월로 가장 빠른 이민 청원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국민이주(주)는 ‘미국투자이민 공공프로젝트 특별세미나’를 오는 10월 21일과 28일 토요일 오후 1시에 역삼동 본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50만불 투자이민 12월 8일 까지 연장
    50만 불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또다시 12월 8일까지 연장되어 안전한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찾는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12월 8일까지 미 이민국에 서류를 접수하려면 자금출처확인서를 발급받아 투자금을 송금하는 절차를 마무리해야 한다.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외국인이 미국에 투자함으로써 영주권을 취득하는 것이다. 따라서 투자 수익 대신 영주권을 받는 만큼 투자금에 대한 수익률이 미비하기 때문에 원금상환 가능성과 영주권 취득 여부를 기준으로 프로젝트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중 유일한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
    영주권 취득과 원금상환이 안전한 프로젝트를 원하는 경우 ‘펜실베이니아주 고속도로 프로젝트(Ⅱ)’ 프로젝트가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이 프로젝트는 펜실베니아 주정부 교통기관인 PTC가 추진하는 유료고속도로 사업으로, 미국 투자이민 프로젝트중 유일한 공공 인프라 프로젝트다.

    ◆ 현금 상환 또는 펜실베니아 주정부 채권A/A+ 우량 채권으로 상환
    투자자는 현금이나 A/A+ 등급의 미국 지방채(5% 비과세 쿠폰)로 투자금을 상환받는다. PTC가 발행하는 채권은 대한민국 국채나 삼성전자 회사채와 비슷한 신용등급이다. 국민이주(주) 국제금융투자 전문가 남승엽 고문은 “채권으로 투자금을 상환받는 투자 이민 프로젝트는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가능하다”면서 “미국투자이민을 통해 영주권 취득뿐만 아니라 위험을 낮추고 기회를 높이는 분산투자의 효과도 거둘 수 있다”고 말했다.

    투자 이민 전문가들은 프로젝트 안전성 외에도 국내 이주업체의 미국 변호사 상근 여부와 원금상환 실적 등도 따져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국민이주(주) 김용국 미국변호사는 “미국 변호사가 상주하는 업체는 프로젝트의 법적 타당성을 자체적으로 검토할 수 있기 때문에 객관적인 투자 정보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미국투자이민은 원금상환에만 최소 5년 이상 걸리기 때문에 원금 상환 실적과 미국 영구 영주권 조건 해지 경험이 많은 회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이날 세미나 발표자로는 DVRC 리저널센터의 부사장(세종대학교 경영대학원 교수)인 Mr. Alberto Giacchini, 남승엽 국제금융투자전문가, 김지영 투자이민전문가, 김용국 미국변호사 그리고 김민경 미국변호사가 통역으로 나선다.

    세미나 참석은 국민이주(주)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 후 참석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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