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오슈도레 압구정역점 오픈 기념 재즈 음악회 개최

조선비즈
  • 백예리 기자
    입력 2017.10.18 09:14

    파리의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재즈 음악회가 18일과 19일 브리오슈도레 압구정역점에서 열린다.

    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 브리오슈도레가 18일 브리오슈도레 압구정역점 오픈을 기념해 재즈 음악회를 마련했다. /브리오슈도레 제공
    브리오슈도레는 18일 브리오슈도레 압구정역점 오픈을 기념해 재즈 음악회를 마련했다.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재즈 트럼펫 연주자 윱 반 라인(Joep Van Rhijn)을 주축으로 피아노, 기타, 콘트라베이스 연주자로 구성된 재즈밴드 공연이 18일과 19일 총 3차례 진행된다.

    18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트럼펫, 기타 연주와 함께 샹송과 재즈를 들려준다. 오후 6시부터 8시까지는 트럼펫과 피아노, 콘트라베이스의 조화로운 연주를 들을 수 있다. 19일에는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트럼펫, 기타, 콘트라베이스를 연주할 예정이다.

    브리오슈도레의 재즈 음악회는 매장 방문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음악회 관람과 함께 브리오슈도레의 프랑스 정통 크루아상 제품도 맛볼 수 있다.

    브리오슈도레 측은 “프랑스 베이커리 애호가들에게 브리오슈도레 제품뿐만 아니라 프랑스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함께 제공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브리오슈도레는 세계적인 외식 기업 ‘르 더프 그룹(Le Duff Group)’의 대표 브랜드로 지난 2013년 이안(iaan) 브랜드로 알려진 대우산업개발과의 계약을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르 더프 그룹은 프랑스 고유의 조리법과 파리지앵 스타일을 표방하는 브리오슈도레를 포함해 11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유럽·아메리카·중동·아시아에 11개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매장 1658개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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