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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상식] 4세대 실리프팅 '엘라스티꿈' 리프팅

  • 콘텐츠부

  • 입력 : 2017.10.12 16:13

    사진=김선태 강남삼성라마르 원장
    사진=김선태 강남삼성라마르 원장
    세월의 흔적은 처진 볼살, 쳐진 턱살, 입가의 잔주름, 눈 밑 주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얼굴에는 많은 근육이 있고 표정을 짓거나 식사를 할 때 동시에 근육들이 움직여 피부에 주름을 만들게 된다. 젊을 때는 피부의 탄력이 유지되어 근육들의 움직임에도 주름이 생기지 않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피부에 주름이 생기고 중력의 법칙에 따라 피부는 점점 아래로 늘어지게 된다.

    이러한 피부 노화는 어떤 식으로 개선됐을까. 안면거상이라는 수술 방법으로 남는 피부를 절제하는 방법이 1세대였다면 이후에는 실리프팅들이 많이 소개되어 이지 리프팅과 같은 녹지 않는 실리프팅이 주류였고 최근에는 녹는 실리프팅이 인기를 얻고 있다.

    피부를 당기고 절제하는 안면거상, 돌기가 달린 실을 걸어주는 실리프팅, 녹는 실을 이용하여 피부를 당겨주는 오메가 리프팅, 블루로즈리프팅 등 많은 방법이 있었으나, 실로 당겨 놓아도 표정이 움직이면 실로 걸어 놓은 피부 조직이 실을 놓아버린다는 것이 문제였다.

    강남삼성라마르의 김선태원장은 “엘라스티꿈은 가운데 실리콘을 폴리에스터가 감싸는 형태로 이루어져 강한 탄성을 가지기 때문에 최대 2배까지 길이가 늘어나게 된다. 그래서 표정이 변함에 따라 실의 길이도 같이 변하여 조직을 당기는 힘이 그대로 유지된다. 또한, 시술이 간단하여 국소마취로도 시술이 가능하고 처진 볼살, 처진 턱선, 이중턱, 처진 눈꺼풀, 처진 이마, 목주름까지 그 쓰임새가 다양하다.”라고 설명했다.

    엘라스티꿈은 시술 방법이 간단하여 국소마취로도 30분 내에 시술이 끝날 수 있으며 큰 절개가 없어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크지 않다. 그리고 리프팅 실에 흔히 보이는 돌기가 없어 통증이 적다. 또한 얼굴 이외에도 처지는 가슴, 쳐진 엉덩이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조직의 손상이 없이 자연스러운 리프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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