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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립니다] 미래투자포럼 'AI가 가져올 자산관리 혁명'

  • 김유정 기자

  • 입력 : 2017.09.27 08:00

    조선미디어그룹의 경제 전문 매체 조선비즈는 '인공지능(AI)이 가져올 자산관리 혁명'이라는 주제로 '2017 미래투자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해외 각국에서 자산관리 서비스에 AI를 접목하고 있는 기업들의 살아있는 이야기를 들어보는 데 주안점을 뒀습니다.

    먼저 1달러의 소액도 관리해주는 파격 서비스로 미국 시장에서 ‘국민 로보어드바이저’로 부상한 ‘헤저블(Hedgeable)’이 기조연설을 통해 AI가 자산관리 서비스의 미래를 어떻게 바꿔갈지 발표합니다. 콜럼비아 대학교 컴퓨터 공학을 전공한 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 캐피탈 IQ, 맥킨지 등에서 활동했던 싯다르타 샤르마(Siddharth Sharma) 헤저블 CTO (최고기술경영자)가 발표를 맡았습니다.

    이어 린창러 중국 칭화대 교수가 중국 알리바바의 자회사 ‘앤트파이낸셜’과 진행하고 있는 AI 프로젝트에 대해 설명할 계획입니다. 알리바바의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의 특성을 파악하고 적절한 유형으로 분류하는 기술인데, 이를 기반으로 AI는 더욱 적절한 의사결정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골드만삭스 자산운용의 상품전략을 맡고 있는 앨리슨 라우(Alison Lau) 매니징디렉터는 골드만삭스의 빅데이터 기반의 투자 전략을 소개합니다.

    미국의 은퇴 자산 관리 전문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유나이티드인컴의 데이비 퀸(Davey Quinn) 디렉터 오브 인베스트먼트(Director of Investments)가 로봇과 전문 인력이 결합된 하이브리드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에 대해서도 소개합니다.

    이 외에도 후왕 세스(Seth H. Huang) 아리스 인텔리전스 대표, 글로벌 대체투자 핀테크 기업인 다크매터(DarcMatter)의 이상화 CEO(최고경영자)가 다양한 AI 자산관리의 해외 사례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2017년 10월 25일(수) 오전 8시 30분~오후 17시 20분

    ▲장소: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 그랜드볼룸

    ▲등록비: 참가비 11만원 (사전 등록 시 8만8000원)

    ▲접수·문의: 02)724-6157 event@chosunbiz.com

    ▲홈페이지: http://invest.chosunbiz.com

    조선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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