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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제품 공급...공식 후원 협약 체결

  • 윤민혁 기자
  • 입력 : 2017.08.02 15:23

    2일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김기홍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사무차장(왼쪽)과 조성형 매일유업 부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매일유업 제공
    2일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김기홍 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 사무차장(왼쪽)과 조성형 매일유업 부사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매일유업 제공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매일유업은 평창동계올림픽 대회 기간 중 선수단과 취재진에게 흰우유, 떠먹는 요구르트, 치즈 등의 유제품을 공급한다.

    조성형 매일유업 부사장은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최선을 다 할 선수들에게 신선한 제품을 공급할 수 있어 큰 영광”이라며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스포츠 축제인 평창 동계올림픽 후원을 통해 건강한 삶을 위한 매일의 노력이 널리 알려지기 바란다”고 말했다.

    매일유업은 2016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축구단을 시작으로 서울 삼성 썬더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농구단과도 스폰서 계약을 하는 등 스포츠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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