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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CRC 미국투자이민, 6500만 달러 130명 원금 상환...뉴욕시 ‘스타이너 스튜디오 확장 1차’ 프로젝트

  • 콘텐츠부

  • 입력 : 2017.07.28 17:20

    뉴욕시 리저널센터(New York City Regional Center: NYCRC)는 ‘스타이너 스튜디오 확장 1차’ 프로젝트에 투입된 6,500만 달러의 미국투자이민(EB-5) 융자금을 상환한다고 7월 24일 밝혔다. 이번 미국투자이민 투자금을 상환받은 투자자는 2011년 이민 청원, 2014년 영구영주권을 취득했다.

    이번 원금 상환을 받는 투자자 중 한국인 투자자도 3명 포함돼 있다고 국민이주(주) 관계자는 밝혔다. 스타이너 스튜디오 (Steiner Studios)는 미국 동부 최대 규모의 복합 영화, 텔레비전 스튜디오 시설로, 미국투자이민(EB-5) 자금을 대출받은 업체는 스타이너 스튜디오의 계열회사다.


    사진설명=뉴욕시 리저널센터는 ‘스타이너 스튜디오 확장 1차’ 프로젝트에 투입된 6500만 달러의 미국투자이민(EB-5) 융자금을 상환한다고 7월 24일 밝혔다. 국민이주(주) 관계자는 이번 원금 상환을 받는 투자자 중 한국인 투자자도 3명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사진설명=뉴욕시 리저널센터는 ‘스타이너 스튜디오 확장 1차’ 프로젝트에 투입된 6500만 달러의 미국투자이민(EB-5) 융자금을 상환한다고 7월 24일 밝혔다. 국민이주(주) 관계자는 이번 원금 상환을 받는 투자자 중 한국인 투자자도 3명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EB-5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 ‘스타이너 스튜디오 확장 1차’ 프로젝트를 통해 총 339명의 인원(EB-5 투자자와 가족들)이 영주권을 취득했다. NYCRC는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을 통해 총 4,000명 이상 외국인의 미국 영주권취득을 진행했다.

    6,500만 달러의 미국투자이민(EB-5) 자금은 스타이너 스튜디오의 제작 역량을 확대하고 브루클린 네이비 야드의 뉴욕시 미디어제작 중심지로서의 위치를 더욱 굳건히 하는데 투입되었다.

    NYCRC의 총괄관리자인 폴 레빈슨 (Paul Levinsohn, Managing Principal)은 “우리는 이 사업을 통해 130명의 EB-5 투자자들에게 6,500만 달러를 상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NYCRC는 일자리 창출과 경제개발 촉진이라는 본연의 역할을 진지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EB-5 투자자와 그 가족들이 미국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도록 돕는데 큰 책임을 느끼고 있다. 지난 주 우리는 1,400건의 I-829 청원 승인과 4,000건의 영주권 발급이라는 기록이 수립되었음을 발표했다. 우리는 더그 스타이너 (Doug Steiner)와 스타이너 사의 담당 팀이 보여준 전문적 역량과 EB-5 투자자들에 대한 변치 않는 배려에 감사한다. 그들과 함께 일하는 것은 언제나 즐겁다”고 덧붙였다.

    NYCRC의 공동 총괄관리자 조지 올슨(George L. Olsen, Managing Principal)은 “우리가 처음 스타이너에 융자한 자금이 상환되어 자랑스럽다”며 “이로서 우리의 초기 사업 두 건에 투자한 250명의 EB-5 투자자들이 총 1억 2,500만 달러의 자금을 돌려받았다. 이는 NYCRC와 우리의 EB-5 투자자들, 그리고 그 가족들 모두에게 뜻 깊은 성과이다. 우리는 그들의 새로운 삶에 항상 행운이 따르기를 바란다”고 감회를 밝혔다.

    현재 NYCRC는 그들의 세 번째 스타이너 프로젝트인 ‘스타이너 브루클린 네이비 야드 재개발 3차 프로젝트’를 위한 EB-5 투자금 5,000만 달러 (100명의 투자자 대상)를 모금하고 있다.
    한편, 오는 8월 19일 1시, NYCRC 그레그헤이든 이사는 국민이주(주) 초청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참석차 방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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