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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프랜차이즈]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 가맹 사업 본격 시동

  • 오유신 기자
  • 입력 : 2017.07.17 14:00

    [2017 프랜차이즈]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 가맹 사업 본격 시동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이 프리미엄 축산물 판매 브랜드 ‘선진팜’을 통해 프랜차이즈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선진팜은 2014년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첫 직영점을 오픈한 프리미엄 축산물 판매장이다. 한우를 비롯한 신선하고 안전한 고품질의 축산물을 제공하고 있다. 2호점 쌍문점도 연 매출 10억원 이상을 달성하고 있어 성공 시스템을 확립할 가맹 점주를 모집 중이다.

    선진팜 가맹사업의 가장 큰 장점은 44년 전통의 선진이 직접 관리, 생산한 축산물을 최소화된 유통단계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외에 다양한 햄, 육가공 제품과 채소 및 소스 등 한 끼 식사에 필요한 모든 식재료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선진은 성공적인 가맹 사업을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벌이고 있다. 우선 고객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공식 블로그 ‘Smart! 선진’을 오픈했다. 최승선 선진 기획팀장은 “평소 쉽게 접하지 못하는 축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에피소드를 소개하는 등 소비자들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양질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2017 프랜차이즈] 축산식품 전문기업 선진, 가맹 사업 본격 시동
    주부 서포터즈 ‘선진포크 포크리에’를 통해 전국의 선진포크 맛집 탐방, 신선한 돼지고기 구별법 등과 같은 유익한 콘텐츠도 소비자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포크리에는 돼지고기(Pork)와 소믈리에(Sommelier)를 결합한 말로 지난 2009년 처음 발족했다.

    박기노 선진 전무는 “지난해 국내 1인당 육류 소비량이 약 47.6kg으로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지속적인 성장성을 가진 창업 아이템”이라며 “최근 가치소비 트렌드에 맞춰 프랜차이즈에 대한 신뢰를 더욱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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