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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그헤이든 NYCRC 본부장 방한…미국투자이민 세미나 7월 7일 개최

  • 콘텐츠부

  • 입력 : 2017.07.03 17:00

    국민이주㈜는 오는 7일 2시, 그레그헤이든 NYCRC 본부장 초청 ’미국투자이민 세미나’를 역삼동 본사에서 개최한다. 그레그 본부장은 7월말로 예정된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스타이너 스튜디오 1차’ 프로젝트의 원금상환을 축하하고자 방한한다.

    사진설명=세계적으로 성공한 도시 재생 프로젝트로 이름을 알린 ‘뉴욕시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재발’ 프로젝트에 미국투자이민(EB-5) 자금이 활용되고 있다. 사진은 스타이너 스튜디오 전경.
    사진설명=세계적으로 성공한 도시 재생 프로젝트로 이름을 알린 ‘뉴욕시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재발’ 프로젝트에 미국투자이민(EB-5) 자금이 활용되고 있다. 사진은 스타이너 스튜디오 전경.

    이번 세미나는 ‘NYCRC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스타이너 3차’ 프로젝트를 집중 소개할 예정이다. 프로젝트의 개발사이자 차용업체는 미국 스타이너(STEINER)사로 뉴욕시의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프로젝트 참여는 이번이 세 번째다.

    ‘NYCRC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스타이너 3차’ 프로젝트는 뉴욕 시유지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옛 해군기지에 웨그만스 슈퍼마켓과 상업, 산업, 인프라 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다. 뉴욕시 해군기지를 재개발하는데 미국투자이민 자금이 쓰여지는 것이다.

    스타이너사가 개발사로 참여한 1차 프로젝트는 2010년 이민국 사전승인을 받고 130여 건의 이민국(I-526) 승인을 받았으며, 121개의 조건 해지와 영구영주권 취득 실적을 기록했다. 2014년에 사전승인 받은 2차 프로젝트도 이민국 승인을 받고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미국 거주와 취직을 위해서 필요한 신분인 미국 영주권 취득을 위해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외국인에게 인기 있는 비자 카테고리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 투자이민은 호주나 캐나다에 비해 자격요건이 까다롭지 않고 최소 투자금액이 적은 반면, 원금상환을 보장하지 않는 리스크가 있다. 원금상환이 가능한 투자처를 선택하는 것이 투자자의 몫이다.

    국민이주㈜는 김지영 사장은 원금상환이 가능한 프로젝트는 “프로젝트의 개발 관리가 지속 가능한 공공 프로젝트, 투자사와 개발사가 다른 프로젝트, 리저널센터의 실적과 역량이 검증된 곳”을 꼽았다.

    한편, 국민이주㈜는 7월 말경 원금상환이 예정돼 있는 미국투자이민 뉴욕시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재발 ‘스타이너 스튜디오 1차’ 투자자의 원금 상환을 축하하고, 미국 이민에 필요한 정보를 공유하는 모임을 오는 7월 8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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