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테크 솔루션 기업 온누리 DMC, NCPI 플랫폼 에이폴리오 출시로 대박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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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6.13 13:40

    온누리DMC는 빠른 피드백과 높은 효율성을 원하는 국내 시장 니즈에 최적화된 애드테크 솔루션 기업이다. 이 업체가 지난 4월 초에 선보인 NCPI (Non-incentive CPI : 비보상형 CPI) 광고 플랫폼인 ‘에이폴리오’가 뛰어난 퍼포먼스를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사진출처=온누리 DMC


    온누리DMC의 ‘에이폴리오’는 소위 어뷰징(Abusing/Fraud)이라고 불리는 부정클릭을 최대한 방지할 수 있도록 시스템적으로 설계된 플랫폼으로써 광고주에게 최대의 ROI를 보장하는 진성고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현재 국내외 유명 게임회사, 이커머스, O2O 등 우수 기업들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할 수 있는 NCPI 플랫폼 ‘에이폴리오’는 광고수익률 (ROAS), 신규이용자획득 및 유지, 회원 가입률 향상 등 광고주가 목표로 하는 다양한 KPI에 최적화된 높은 성과를 보여주며 광고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 온라인 광고대행사 이엠넷의 우현석 매니저는 “최근 에이폴리오 플랫폼을 사용하여 앱다운로드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 캠페인 자체의 KPI가 워낙 높았음에도 불구하고 신규 하위매체를 발 빠르게 확보하여 KPI를 100% 달성하였다. 다른 NCPI 플랫폼과는 달리 ‘에이폴리오’는 어뷰징 이슈가 없어 매우 만족스러웠다”고 말했다.

    ‘에이폴리오’와 연동된 매체들은 탭티카 (Taptica), 모비스타 (Mobvista), 클릭키 (Clickky) 등 글로벌 상위 매체 70여곳이며 계속 추가되고 있다. 매체들은 각각 게임, 유틸리티, 커머스 구매전환, 등에 강점을 가지고 있으며 국내는 물론 미국, 유럽, 동남아, 일본 등 전세계 200여개국의 폭넓은 트래픽을 보유하고 있다.

    온누리DMC 양준모 CEO는 "한국 시장에 진출한 애드테크 기업은 많지만, 글로벌 표준을 완벽하게 구현하면서도 한국 소비자의 행동 패턴을 잘 이해하고 광고주들의 다양한 니즈에 잘 부응하여 광고주가 원하는 최상의 퍼포먼스를 창출할 능력을 가진 애드테크 기업은 많지 않다”며 “온누리DMC는 국내 프로그래머틱 광고시장을 선도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광고주에게 가장 가치 있는 애드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파트너가 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누리DMC는 2014년 2월 사용자 행동 데이터 기반 모바일 광고 플랫폼인 ‘크로스타겟’을 선보이며 설립된 한국의 애드테크 솔루션 기업이다. 2015년 미국 동부 최대 창업 대회인 '매스챌린지'(MassChallenge)에서 아시아 스타트업으로서는 유일하게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다. 또한 온누리DMC는 그해 10월, 세계적인 광고 마케팅 효과 분석 기관인 ‘튠 (TUNE)’이 집계한 모바일 앱 트래킹 (Mobile App Tracking) 순위에서 자사의 플랫폼인 ‘크로스타겟’이 구매전환율 (conversion rate) 부문에서 글로벌 전체 8위에 오르는 등 국내는 물론 해외시장에서도 그 기술력과 혁신성을 인정받으며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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