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한화생명, 보험료 안 오르는 암보험 출시

  • 이민아 기자

  • 입력 : 2017.04.24 10:15

    한화생명은 100세까지 보험료 변동 없는 암보험 상품 ‘한화생명 100세까지 명품암보험II’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상품은 납입 기간 동안 보험료 변동이 없는 비갱신형 상품이다. 대부분 암보험 상품이 갱신형으로 시간이 지나면 보험료가 오르는데, 이를 방지한 상품이다.


    ​한화생명, 보험료 안 오르는 암보험 출시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계약일로부터 1년 이후 진단 기준으로 ▲유방암, 전립선암 진단 시 400만원 ▲위암, 간암 등 일반암은 2000만원 ▲뇌암 및 백혈병 등은 최대 4000만원까지 지급된다.

    이외에도 기타피부암, 갑상선암, 대장점막내암 등 소액암으로 진단받을 경우에는 각각 200만원이 지급된다. 특정암(유방암, 전립선암, 직·결장암 소액암 제외) 진단 시 주계약 뿐 만 아니라 특약 보험료의 납입도 면제된다.

    다양한 특약을 통해 각종 질병, 수술 및 입원도 보장받을 수 있다. 암직접치료간호특약, 첫날부터입원특약, 수술보장특약, 뇌출혈진단특약, 급성심근경색증진단특약 등 총 8가지 특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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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입 가능 연령은 15~60세다. 30세 남성이 비갱신형, 순수보장형으로 20년납, 가입금액 1000만원, 암사망특약 2000만원 가입 시 보험료는 월 5만2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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