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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던 차 팔 때도 스마트하게 '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

  • 현대캐피탈 제공

  • 입력 : 2017.04.21 15:18

    # 직장인 A씨는 얼마 전 차량을 바꾸면서 속앓이를 했다. 기존에 타던 차량을 딜러가 알아서 비싸게 팔아주겠다는 말에 믿고 맡겼는데, 시세보다 50만~100만원은 덜 받게됐기 때문이다. 딜러에게 믿고 맡기긴 했지만, 차를 가져가서 어떻게 팔았는지, 합리적인 가격에 맞춰 판매했는지 알 수 없어 찜찜한 마음을 지울 수 없었다.

    현대캐피탈 로고 /현대캐피탈 제공
    현대캐피탈 로고 /현대캐피탈 제공
    현대캐피탈은 차량 판매 시 발생하는 기존 소비자들의 불편함과 불안감을 분석한 뒤 소비자들이 편리하고 신속한 방법으로 보다 높은 가격에 차량을 판매할 수 있는 ‘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를 지난 1월 출시했다.

    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는 전화와 온라인으로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고객들은 단순 상담 뿐만 아니라, 해당 차종의 최근 3개월 판매 가격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객 차량의 조건과 가장 비슷한 차량의 시세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상담이 끝나면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전문 차량 평가사가 직접 방문해 차량을 평가한다. 차량 점검 과정을 설명하고 직접 고객이 보는 앞에서 약 30분간 차량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를 마친 차량은 당일 또는 다음날 경매에 입찰되는데, 경매는 현대캐피탈과 제휴된 경매사를 통해 진행된다. 현대캐피탈과 제휴를 맺은 200여개 매매상사들이 경매에 참여해 고객은 차량 평가 후 24시간 이내에 최고 낙찰가격을 안내 받게 된다.

    고객은 안내 받은 차량 가격이 마음에 들면 계약서를 작성하고 판매 대금을 입금 받은 다음 차량을 인도하면 된다. 가격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판매하지 않아도 된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 다시 한 번 경매에 부칠 수도 있다.

    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는 차량 평가비나 경매 수수료, 탁송비 등이 없고 전 과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내차팔기 서비스를 이용한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도 제공된다. 현대캐피탈 내차팔기 서비스로 차량을 판매한 뒤 현대캐피탈 신차 리스·렌트를 이용 하면 초회차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현대캐피탈 인증 중고차’를 구입 할 땐 10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현대캐피탈 회원이 아니어도 차량을 보유한 고객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제조사 관계 없이 모든 차종에 대해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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