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미코리아122, ‘테러위협과 무장경호경비∙PMC’ 컨퍼런스 성황리 마쳐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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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4.07 11:00

    알라미코리아122(대표 류세영)는 테러위협에 노출되어 있는 세계 각국 한국기업의 무장경호경비 및 PMC(Private Military Company)를 위한 파르나스에서 ‘The 1st. 2017 Security Industry Authority Conference in KOREA’ 컨퍼런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출처=알라미코리아
    6일 서울 삼성동 소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이 컨퍼런스에는 영국, 이라크 등 주요국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알라미코리아122는 알라미 그룹의 한국 지사이며, 무장경호경비 및 대테러 분야 세계적인 기업으로 인재양성과 공인 라이선스를 발급하고 있다.

    알라미코리아122의 한국 론칭은 영국에서 발급되던 무장경호경비∙PMC∙대테러 분야 국제 공인 라이선스(SIA)를 이제 한국에서도 발급하고 세계적인 수준의 인재를 양성할 수 있게끔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The 1st. 2017 Security Industry Authority Conference in KOREA’는 알라미코리아122가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최된 무장경호경비∙PMC∙대테러 컨퍼런스다.

    영국 포츠머스대학 마크 버튼 교수, 영국 HORIZON과 MARITIME RISK, 이라크의 GULF SHIELD, 주한 이라크대사관 관계자, 국정원 차장보를 역임한 이범찬 씨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유관기관과 건설회사 해외프로젝트 담당자와 Security 담당자 그리고 대학교 관련학과 교수들도 대거 참석해 관심을 보였다.

    이번 컨퍼런스를 계기로 알라미코리아122는 공식 론칭을 알리며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업무를 수주해 나갈 방침이며, 매년 관련 컨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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