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알립니다] 미국 경제 강력 부활의 2대 비밀...위클리비즈 4월1일자

  • 김정훈 기자
  • 입력 : 2017.04.05 14:15 | 수정 : 2017.04.05 14:30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가 터지자 '미국의 시대는 끝났다'는 비관론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왔다. 하지만 미국 경제는 비관론자들을 비웃으며 화려하게 부활하고 있다. 2008년 4분기 마이너스 8.2%(연율 기준)까지 추락했던 경제성장률은 지난해 3분기 3.5%까지 치솟았다. 마틴 펠드스타인 하버드대 석좌교수는 “미국의 실제 경제성장 속도는 공식 통계보다 두 배는 빠른 것으로 추산된다”고 말한다. 9년만에 미국 경제가 더 강력하게 부활한 비결은 무엇일까.

    프리미엄 경제·경영 격주간지 WEEKLY BIZ 4월 1일 자〈사진〉는 세계 1위 경제 대국인 미국 경제 회생의 핵심 주역과 10대 동력을 커버스토리로 다뤘다. 10년 동안 900조원을 경제 재건에 쏟아부은 행정부와 전대미문의 통화 확대 정책을 구사한 FRB의 ‘다이내믹 리더십’을 분석했다. 미국 5개 도시 현장 취재와 각국 전문가 인터뷰를 통해 미국 경제의 부활 원인과 과제를 입체적으로 진단했다.

    [알립니다] 미국 경제 강력 부활의 2대 비밀...위클리비즈 4월1일자

    '노(no) 브랜드' '노 디자인' '노 마케팅'의 3무(無) 전략으로 약진하는 일본 생활용품 기업 무인(無印)양품은 디자이너 채용 공고에 ‘디자인을 하지 않는 디자이너 모집’이라는 구절을 넣을 정도로 독특한 철학을 가지고 있다. 마케팅 학자들이 강조하는 ‘선택과 집중’ 이론도 무인양품에는 통하지 않는다. 무인양품의 '다이어트 경영' 전략을 가나이 마사아키 회장을 통해 들었다.

    일반 컴퓨터 마우스 점유율 40%, 게임용 마우스 시장의 30%를 차지하고 있는 스위스 기업 로지텍의 기업 철학은 ‘승산이 있는 싸움을 고르라’는 것이다. 그러나 이 회사도 마우스 시장만으로 만족하지는 않는다. 소니같은 카메라 업체보다 먼저 디지털 카메라를 만드는 등 끊임없는 실험과 실패를 하고 있다. 로지텍의 '작은 연못 속 고래' 전략을 게리노 드 루카 최고경영자 육성을 통해 직접 들어봤다.

    또 WEEKLY BIZ는 최근 4년 새 매출액이 57배 급증하며 민간용 드론 세계 시장 70%를 장악한 중국 DJI를 케이스 스터디로 분석했다. 인간과 기계, 공학과 생물학이 융합하는 4차 산업혁명의 정수(精髓)를 IGM 세계경영연구원과 함께 해부했다. 위클리비즈 라운지와 CEO 오페라 같은 신설 코너도 독자 여러분을 찾아간다.

    ◆신청 독자에겐 무료 배달

    조선일보 기존 독자가 PC와 스마트폰 조선닷컴(www.chosun.com), 스마트폰의 '조선일보' 앱에 접속해 'WEEKLY BIZ 신청 안내' 배너(광고)를 눌러 신청하면 주소지로 무료 배달된다. 비구독자들에게는 유료(월 3000원)로 판매한다.

    ▲구독 신청: 조선닷컴(www.chosun.com), 스마트폰 '조선일보' 앱 (신청 안내 배너 참조)

    ▲문의: 독자서비스센터 (1577-8585)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