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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스크린, 수퍼 4D 등 고객에게 '관람의 추억' 선사"

  • 채성진 기자

  • 입력 : 2017.03.27 03:00

    [NCSI]
    차원천 롯데시네마 대표

    "세계 최대 스크린, 수퍼 4D 등 고객에게 '관람의 추억' 선사"
    "'해피 메모리즈(Happy Memories).' 롯데시네마를 찾은 관람객들이 편리한 시설과 포근한 서비스를 받고 행복한 기억을 간직한 채 나설 수 있도록 하는 게 목표입니다." 차원천 롯데시네마 대표가 밝힌 1분기 국가 고객 만족도 조사 영화관 부문 2년 연속 1위 소감이다. 차 대표는 "국내 처음으로 6P 프리미엄 레이저 영사기(6개 광원으로 고화질 구현), 기네스가 인증한 세계 최대 스크린 '수퍼플렉스 G'(가로 34m·세로 13.8m), 다양한 특수 효과를 통해 온몸으로 영화를 느낄 수 있는 '수퍼 4D' 등 관람객들에게 궁극의 감성을 전달하려는 노력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고객들이 오랫동안 기억할 '관람의 추억'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차 대표는 영화관 시설이나 서비스뿐만 아니라 영화 콘텐츠 다양화에도 앞장서고 있다고 강조했다. "중국 영화 전용 상영관을 운영하고, '베트남 필름 데이'를 진행하며 국가 간 문화 교류의 매개체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평소 접하기 힘들었던 다양한 영화를 상영해 관람객들이 다양한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든 거죠."

    차 대표는 롯데시네마가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한다는 점도 강조했다. 전국 곳곳 영화관 인프라를 활용, 매년 100회가 넘는 나눔 행사를 벌이고, 문화 소외 계층을 위한 나눔의 규모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키우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사회적 기업과 협력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차 대표는 "앞으로도 전국 113개 영화관 800개 스크린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고객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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