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2P금융업체 비욘드펀드, 부동산 개발 기업 핍스웨이브와 MOU 체결

조선비즈
  • 이민아 기자
    입력 2017.03.23 09:59

    P2P(Peer to Peer·개인간)금융플랫폼 비욘드펀드는 부동산개발 기업인 핍스웨이브개발과 전략적 업무제휴(MOU)를 맺고 부동산 금융상품 공동 개발에 나선다고 23일 밝셨다.

    왼쪽부터 정원석 비욘드펀드 심사팀장, 서준섭 비욘드펀드 대표, 김한덕 핍스웨이브 대표, 서은진 핍스웨이브 사업2본부장/사진=비욘드펀드 제공
    핍스웨이브는 하나금융투자, HMC투자증권, 한국토지신탁 등 국내 금융사와 설계사무소 등을 포함한 11개 업체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2008년도에 설립한 부동산 개발 전문 업체로 프로젝트 관리, 컨설팅 등을 담당하는 업체다. 이번 MOU를 계기로 비욘드펀드는 핍스웨이브의 지분도 일부 매입했다.

    서준섭 비욘드펀드 대표는 “비욘드펀드의 금융 노하우와 핍스웨이브의 부동산개발사업 지식 및 네트워크가 만나 더욱 경쟁력 있는 부동산 P2P 상품을 개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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