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WEEKLY BIZ] 저커버그·슐츠…직원 설득의 達人들

  • 박정현 기자

  • 입력 : 2017.03.15 07:00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 / 하워드 슐츠 스타벅스 회장

    스위스 우유 용기 제조사 테트라팩의 닉 슈라이버 전 최고경영자(CEO)는 2000년 처음 CEO가 됐을 때, 'CEOconnect'라는 이메일 주소를 만들었다. 2만4000명에 달하는 테트라팩 직원들과 소통하기 위한 이메일이었다. 직원들로부터 질문, 건의사항이 적힌 이메일을 받으면 반드시 24시간 내에 답장했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 같은 소셜미디어가 탄생하기 수년 전의 일이었다.

    조지 콜라이저 IMD 교수는 "직원 수가 수천명이 넘는 기업들을 이끄는 리더도 부하 직원들에게 '언제든지 접근 가능한 사람' '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여기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 전문은 3월4일자 조선일보 WEEKLY BIZ에서 볼 수 있습니다. WEELLY BIZ 구독 및 배달 신청은 조선일보 홈페이지 ( https://members.chosun.com/subscription/appendweeklybiz.jsp ) 에서 할 수 있습니다. 조선일보 독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배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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