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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우주 마스크팩, ‘iF 디자인 어워드 2017’ 코스메틱 패키징 부문 수상

  • 콘텐츠부

  • 입력 : 2017.02.14 14:03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더우주’(대표 김용철)는 자사의 마스크 시리즈가 ‘iF 디자인 어워드 2017’의 코스메틱 패키징 부문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디자인사가 주관하는 독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유서 깊은 디자인 어워드다. 이는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사진=더우주 ‘우주 페이스 마스크’
    사진=더우주 ‘우주 페이스 마스크’
    수상작으로 선정된 더우주의 마스크 시리즈는 앰플 에센스를 신선하게 분리, 보관하는 독창적인 패키징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코스메틱 패키징 부문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우주 페이스 마스크’는 더우주 마스크 시리즈 중 대표 제품으로 꼽히는 주사기형 앰플 마스크다. 이 제품은 지난해 미래패키징 신기술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은 데 이어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2017까지 수상하며 차별화된 패키징 기술을 인정받았다.

    일명 ‘주사기 마스크팩’으로 불리는 ‘우주 페이스 마스크’는 활성 성분의 신선함을 보존하기 위해 앰플을 주사기에 분리해 보관하는 것이 특징이다. 마스크팩 종류는 리프팅, 수분, 브라이트닝 등 피부 고민에 따라 구성된다. 사용 전 앰플에 담긴 영양 성분을 마스크팩에 주입한 후 섞어 사용하면 유효 성분이 피부에 작용해 건강한 피부관리를 돕는다.

    김용철 더우주 대표는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을 통해 자사가 보유한 제품 디자인의 혁신 기술과 차별성을 인정받은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화장품 본연의 기능을 살릴 수 있는 패키징 디자인과 기술 개발에 더욱 힘써 소비자에 보다 좋은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우주는 한류 엔터테인먼트 기업인 키이스트와 팬엔터테인먼트 등이 참여해 설립한 화장품 전문 기업이다.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시키는 바이오닉 코어 화장품 브랜드로 제품의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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