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정비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파트존', 수입차 유지·보수 서비스 론칭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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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7.01.12 10:25

    수입차 정비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 파트존은 수입차 부품 구매부터 정비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지·보수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밝혔다.

    파트존 관계자는 “수입차 소유자들이 가지고 있는 비싼 부품 대금 및 과도한 정비 비용에 대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파트존 웹사이트를 통해 부품을 구매하고 정비업체를 선택해 예약하면 간편하게 유지·보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정비예약 서비스는 파트존에서 구매한 모든 부품에 대해서 신청할 수 있다. 현재 전국 134개의 정비 업체와 제휴를 맺고 있어 사용자가 접근하기 편리한 업체와 원하는 시간을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사진=파트존 제공
    이 서비스를 통해 주요 소모품 구매와 정비 공임을 한번에 결제할 수 있어 정비업체에 방문해 공임비를 별도로 협의할 필요가 없다. 관계자는 “정비 공임은 엔진오일교환 패키지와 브레이크패드교환 패키지에만 책정돼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어 “‘차대번호로 부품 검색’ 서비스를 통해 수입차 17개 브랜드에 대해서는 차대번호만 입력하면 차량에 해당하는 부품을 정확하게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국내 등록된 수입차의 90% 이상에 대해서 연식, 엔진코드 등을 파악하지 않아도 간편하게 부품을 구매할 수 있으며 다양한 부품을 준비해 소비자 선택의 폭의 넓혔다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외에도 주요 소모품 패키지상품의 경우 공임을 포함해 구매할 수 있어 과잉 정비나 정비 비용 과다 청구 등의 우려가 적다.

    심장규 파트존 대표 이사는 “수입차의 경우 일부 부품 값이 국산 차보다 10배 이상 비싸고 수리를 위해 한 달 이상 기다려야 하는 등 유지·보수에 어려움이 있다”며 “파트존의 유지·보수 서비스가 수입차 소유자가 안심하고 차량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파트존은 자동차 부품정보 시스템 연구 개발의 IT 기술과 정비 업체 네트워크를 융합한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는 수입자동차 정비 토탈 솔루션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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