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이펙트, 마스크팩 누적판매 200만개 돌파… “연내 1000만개 판매”

조선비즈
  • 박원익 기자
    입력 2016.10.27 16:02

    원진뷰티메디컬그룹은 “자체 화장품 브랜드인 원진이펙트의 ‘워터밤·라이트닝 톤 업 마스크팩’이 출시 5개월만에 200만개 넘게 팔렸다”고 27일 밝혔다.

    원진뷰티메디컬그룹은 원진성형외과, 원진피부과 등을 운영하고 있다. “원진피부과의 피부 관리 노하우가 녹아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는 게 원진뷰티메디털그룹 측 설명이다.

    원진이펙트 마스크팩 제품. / 홈페이지 캡처
    워터밤 마스크팩은 비타민 관리, 안티 에이징, 집중 수분 관리의 ‘3 스텝 솔루션’을 반영해 피부 보습 효과가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트닝 톤 업 마스크팩은 연꽃, 백합 등을 활용해 밀착감을 증가시킨 특수한 섬유구조로 되어 있다. 원진 성형외과와 피부과에서 사용하고 있는 ‘리얼셀 시트’를 적용해 피부 미백에 도움을 준다.

    원진이펙트 마스크팩은 중국에서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지난 9월 100만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중국 파워블로거 ‘왕훙’이 원진이펙트의 마스크팩 체험기를 방송하기도 했다. 방송 시작 4분 만에 3만 개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중국 최대 온라인몰인 ‘타오바오’는 물론, 모바일 메신저 ‘위챗’ 기반 온라인 상점 ‘웨이상’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판매되고 있다. 회사 측은 현재 추세라면 마스크팩을 연내 1000만 개 이상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서원철 원진이펙트 마케팅 팀장은 “마스크팩 외에 다양한 제품을 연내 출시해 ‘K뷰티’ 열풍을 이어갈 것”이라며 “비타민 앰플, 수분크림, 클렌징 제품 등 기초 화장품으로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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