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통합 물류 솔루션 '첼로' SaaS로 제공한다

조선비즈
  • 심민관 기자
    입력 2016.10.07 06:00

    삼성SDS가 통합 물류 솔루션 '첼로(Cello)'를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Software as a Service)’로 바꾼다. SaaS는 소프트웨어를 직접 구매해 소유하는 게 아니라 서비스 형태로 빌려 쓰는 형태를 말한다.

    삼성SDS는 6일 서울 잠실 삼성SDS 웨스트캠퍼스에서 ‘첼로 테크 페어 2016’ 행사를 열고 SaaS 형태의 첼로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삼성SDS SL사업부장 김형태 부사장이 6일 서울 잠실 삼성SDS West Campus에서 열린‘Cello Tech Fair 2016’행사에서 기조 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 삼성SDS 제공
    첼로는 창고 상품 적재 최적화, 가상 창고 시스템, 물동 정보 확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물류 관리 소프트웨어다.

    신우용 삼성SDS SL사업부 상무는 “첼로 SaaS를 이용하면 초기 정보기술(IT) 인프라 투자 부담을 줄인 상태로 빅데이터 분석을 할 수 있는 이점이 있다”며 “인프라 투자와 관리 부담을 피할 수 있는 등 이점이 많아 IT업계에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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