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리디북스 '페이퍼'로 통하는 조선비즈k2.0 서비스를 11월 시작합니다

조선비즈
  • 김민수 기자
    입력 2016.09.07 07:00 | 수정 2016.09.07 14:41

    조선비즈가 인터넷에서 찾을 수 없는 고급 콘텐츠 서비스를 표방하고 2014년 출시한 조선비즈k 서비스를 대폭 개선해 조선비즈k2.0을 오는 11월 새로 선보입니다.

    조선비즈k2.0 서비스에 사용되는 리디북스 전자책 단말기 ‘페이퍼'. 종이책을 읽는 것과 같은 느낌을 주고, 53만여종의 한글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기존 조선비즈k는 조선비즈 현장 기자들의 일일보고, 미니북, 전자책 단행본 등 인터넷 공간에서 유통되지 않는 프리미엄 콘텐츠를 전자책 전용 단말기에 배달하는 프리미엄 정보 콘텐츠 서비스로 많은 독자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조선비즈k 2.0에서는 회원들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한국어 전자책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기존 서비스와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첫째, 조선비즈k2.0은 국내 전자책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리디북스(대표 배기식)와 제휴, 전자책 단말기를 아마존 킨들에서 리디북스 ‘페이퍼(Paper)’로 교체했습니다.

    리디북스는 2016년 7월 기준 서비스 중인 도서권수 53만8727권, 제휴 출판사 수 1837곳, 누적 전자책 다운로드 건수 1억건에 달하는 국내 전자책 업계 1위 기업입니다.

    이 회사가 내놓은 페이퍼는 190g의 가벼운 무게와 6인치의 선명한 화질로 종이책을 읽는 것처럼 피로감 없이 책을 읽을 수 있고, 백라이트 기능이 있어 조명이 없는 밤 중에도 읽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리디북스 전자책 단말기 ‘페이퍼'는 백라이트 기능이 있어 별도의 조명 없이도 어두운 곳에서 책을 읽을 수 있다.
    또한 조선비즈k2.0 독자들은 리디북스가 제공하는 53만권에 이르는 방대한 한국어 전자책을 페이퍼를 이용해 손쉽게 구입하고 이용할 수 있습니다.

    둘째, 회원들이 최신 경제 경영 지식과 첨단 기술 동향 정보가 담긴 도서를 전자책으로 읽을 수 있도록 매월 추천도서를 선정, 무료로 볼 수 있는 대여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셋째, 조선비즈와 조선일보 주말 프리미엄 경제경영 섹션 ‘위클리비즈’가 심층 취재한 기획기사와 심층인터뷰 등을 새롭게 편집해 전자책 단말기로 편하게 볼 수 있는 ‘무크(Mook)’ 형태로 제공합니다. 잡지와 책의 장점을 결합한 콘텐츠 형태인 ‘무크’를 통해 가독성을 강화한 형태로 프리미엄 지식정보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조선비즈 출판브랜드인 Weekly BIZ Books에서 발간한 ‘Weekly BIZ 경제키워드71’의 전자책 표지. 조선비즈k2.0 서비스에는 조선비즈가 발간하는 단행본의 전자책을 연중 수시로 제공한다.
    아울러 조선비즈k2.0 정식 서비스 전에 사전 예약을 하시면 조선비즈 출판 브랜드인 ‘위클리비즈 북스(Weekly Biz Books)’가 올해 출간한 단행본 전자책을 무료로 드리는 특전을 제공합니다.

    조선비즈가 제공하는 현장 기자들의 최신 정보와 함께 추천도서를 읽는 것만으로 최신 경제·경영·기술 정보를 손쉽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혁신적인 뉴스 콘텐츠 및 프리미엄 지식정보 서비스 조선비즈k2.0에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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