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건국대·삼육대 등과 불암산공원 활성화

조선비즈
  • 김수현 기자
    입력 2016.07.19 15:13

    서울시는 19일 건국대와 삼육대, 노원구와 불암산공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노원구 불암산 일대. /서울시 제공
    이번 협약 체결로 건국대와 삼육대는 불암산공원 내 학교법인 부지 92만㎡의 활용을 돕고 공원시설 및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와 시민들의 참여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불암산공원(444만㎡) 내 사유지 면적은 74%인데, 이중 28%를 해당 학교 법인이 소유하고 있다.

    서울시는 불암산공원 내 중계동 산101-1일대에 치유의 숲길(2㎞)을 만들고 수변공간 개선과 등산로 정비 등을 진행한다.

    핫뉴스 BEST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