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양레우스 센트럴베이', 견본주택에 2만명 운집… 19일 청약 시작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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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7.18 11:33

    15일 공개한 범양레우스 센트럴베이 견본주택에 주말 2일간 2만명의 방문객이 운집해 화제다.

    ㈜범양건영이 부산 초량3동 43-4번지 일원에 선보이는 범양레우스 센트럴베이는 지하 5층~지상 40층, 총 1076세대(오피스텔 220세대 포함) 규모, 전 세대 중소형으로 구성되는 대단지 주상복합아파트다.

    범양레우스 센트럴베이 투시도./사진=㈜범양건영 제공
    이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 초량은 대한민국 최초의 항만 재개발사업인 북항 재개발사업 1단계 공사가 현재 진행 중인 곳으로 현재 국제여객선터미널이 입주한 가운데 부산경남본부세관, 부산지방해양항만청, 부산출입국관리사무소 등이 입주할 예정이다. 부산일보사, BBS 불교방송, 부산MBC 등의 다양한 업무시설도 들어선다.

    지하철 초량역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이며, 중앙대로와 충장대로, 부산도시고속도로, 수정터널 이용이 용이해 우수한 도심 접근성을 지니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롯데백화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부산진시장 등의 쇼핑 인프라와 동구청, 세일병원, 봉생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있다. 또한, 동일충앙초, 초량초, 경남여중고, 부산중고교 등 명문학교와 부산과학체험관과 도서관이 인접해 있어 교육 여건도 갖춰져 있다.

    단지 내에는 중앙광장과 벽천가든을 중심으로 열린마당 등의 다채로운 조경시설이 계획돼 있으며 개방형 필로티 설계가 반영된 쾌적한 주거환경이 꾸며질 예정이다. 또한,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단지 내 보육시설, 작은도서관, 독서실, 키즈룸 등이 마련된다.

    한편, 1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0일 1순위, 21일 2순위 청약이 이어진다. 27일에는 당첨자 발표가 진행되며 8월 1일부터 계약이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연재구 중앙대로 시청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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