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콘, 자회사 셀티스팜 사명 텔콘제약으로 변경

조선비즈
  • 김참 기자
    입력 2016.05.24 14:10

    텔콘의 자회사 셀티스팜이 사명을 텔콘제약으로 변경한다.

    텔콘(200230)은 24일 사명·CI변경과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 및 R&D 역량 강화를 위해 30억원의 추가 신주 출자를 추진, 지분율을 76.92%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셀티스팜은 텔콘이 인수한 후 지난달 29일 미국 포스트서지컬 테라퓨틱스, 이달 3일 대만
    의료기기 회사 이노헬스테크놀로지에 이어 11일 미국 진단시약 회사 바이오메리카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는 등 국외 글로벌 바이오·제약 및 의료기기 업체와 연이은 업무 협약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바이오메리카가 개발한 IBS(과민성대장증후군) 관련 진단시약키트의 독점 라이선스인을 위한 업무협약에 이어 이달 각 회사와의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 6월 중에는 스페셜티 제네릭 의약품 관련 본 계약 체결과 신약파이프라인을 구축하기 위한
    미국 기업과의 라이선스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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