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자자, 인기 숙박 정보 360도 VR로 제공..."생생한 체험 후 예약"

조선비즈
  • 류현정 기자
    입력 2016.05.11 12:23 | 수정 2016.05.11 12:19

    숙박 공유업체 코자자(대표 조산구)는 한옥스테이와 게스트하우스 등 전국 인기 숙소를 360도 가상현실(VR)콘텐츠로 제작해 소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숙박 공유업체가 숙소 정보를 VR로 제공하는 것은 코자자가 세계 처음이다.

    한옥호텔 경원재 앰베서더 인천을 360도 카메라로 찍은 모습 /코자자 제공
    코자자 대표 조산구는 “국내 숙소를 전 세계 어디서나 360도로 보는 실감형 숙박공유를 통해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코자자는 숙박공유에 혁신 기술을 접목해서 여행문화의 새로운 페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코자자는 숙소 가상 체험 이벤트 ‘자자 호갱탈출’을 6월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한옥 호텔인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의 숙소 내부를 VR로 체험하고 예약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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