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인테리어 전문 소담IM, 대구·강원도로 사업 확장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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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2.23 16:57



    창업 인테리어 전문 ‘소담IM’

    창업 인테리어 전문 소담IM(Sodam Interior Management)은 2월 대구와 강원도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업체가 제공하는 인테리어 슈퍼바이저 서비스는 도면, 설계, 시공관리감독, AS 등의 공사 사항 일체를 일임하는 서비스다. 기존의 일반적인 인테리어 회사와는 달리 실제 공사에 들어가는 순수공사비(자재비, 인건비)와 슈퍼바이저 수수료만 필요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비용을 최대 50%까지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기존의 복잡한 공사 절차를 없앤 'SUPERVISOR SYSTEM 인테리어 감리방식'을 적용해 호평을 받고 있으며 카페, 주점, 피트니스, 학원, 사무실, 각종 매장 등 다수의 시공·감리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그동안 서울, 인천, 경기, 부산, 울산, 경남, 경북 지역에서 소담IM을 통해 수많은 기업과 개인이 창업 인테리어를 진행하면서 탄탄한 입지를 다질 수 있게 됐다"며 "이번에 확장한 대구, 강원도 지점에서도 기존 운영지역과 동일한 슈퍼바이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인테리어는 창업의 성공 요인으로 손꼽힐 만큼 매우 중요한 사항이지만 비용이 과다하다는 고질적인 문제점이 있었다"며 "소담IM은 기존 운영지역과 대구, 강원도지역을 더해 전국적으로 지점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며 공정하고 투명한 인테리어 슈퍼바이저 문화를 정착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현재 소담IM(전국대표번호 1800-9463)은 상업 공간, 주거 공간, 사무 공간 등 인테리어 비용을 대폭 절감할 수 있고 품질,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가 커질 수 있도록 모든 절차를 최적화된 공사일수로 산정해 일일 단가로 현장관리를 대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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