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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텔레셀 대표 초빙 ‘메트로PCS 사업비자’세미나개최

  • 조선비즈

  • 입력 : 2016.02.22 14:27

    미국 메트로PCS 마스터딜러 대표 초빙, ‘메트로PCS 사업비자 간담회’가 오는 23일 2시 대치동 국민이주 본사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넷신 텔레셀 대표가 직접 고객과 자세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메트로PCS는 T-모바일과 합병한 미국 선불폰 1위 통신업체로 미주 한인들이 다수 사용하고 있다. 요금이 저렴하고 가입절차가 간편해 유학생을 비롯해 현지 사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텔레셀은 100여개가 넘는 마스터 딜러 중 선두 주자로 달리고 있는 업체로 한국에서 사업자를 모집 중에 있다.


    사진설명: 미 선불폰 통신사인 메트로PCS는 요금이 저렴하고 가입절차가 간편해 사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사진설명: 미 선불폰 통신사인 메트로PCS는 요금이 저렴하고 가입절차가 간편해 사용자가 증가하는 추세다.

    사업자 모집을 위해 방한한 자넷 신 텔레셀대표는 “메트로PCS의 관리시스템이 잘 갖춰져 있어 초보자도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으로 투자대비 수익성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E-2 사업비자는 미국 투자이민(EB-5)에 비해 비교적 소액의 투자금으로 미국 내 신규 사업체를 설립하거나 기존 업체를 인수하면서 취득할 수 있는 비(非)이민비자다. 자녀들은 무상 공립교육·주립대학 학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미국 유학을 앞둔 자녀가 있는 투자자의 관심이 에게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주신청자의 배우자도 합법적 취업이 가능하다.

    국민이주㈜는 2004년에 설립, 미국과 호주 캐나다 투자이민을 진행해온 해외이민전문 컨설팅 회사다. 간담회 참석을 원하는 투자자는 국민이주 전화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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