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페리 뷰티 크리에이터 아카데미, 역대 최대 지원자 기록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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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2.18 14:00



    레페리 크리에이터 Made in Mia가 모델로 등장한 아카데미 포스터

    아시아 뷰티 MCN ‘레페리 뷰티 엔터테인먼트’(이하 ‘레페리’)는 레페리가 진행하고 뷰티 브랜드 아크웰-지베르니의 후원 및 YouTube 코리아의 교육 지원하에 진행되는 뷰티 크리에이터 아카데미의 참가 지원을 2월 15일에 총 354명으로 마감하였다고 밝혔다.

    레페리는 국내 유일의 ‘크리에이터 육성 아카데미 시스템’을 기반으로 일반인을 뷰티/패션 크리에이터로 데뷔시키는 크리에이터계의 엔터테인먼트사로서 현재까지 총 9회의 아카데미를 진행하여 약 200명을 데뷔시키고 70여 명과 전속 계약을 체결해 중국 및 동남아까지 영향력을 펼치는 글로벌 스타 크리에이터를 육성하고 있다.

    이 아카데미는 매 회 20명 내외를 선발하여 약 4주간의 촬영/편집/기획/YouTube 활용법 강의 및 멘토링으로 교육 프로그램이 구성된다. 또한 매 회 유명 뷰티 브랜드가 교육비를 전액 후원하고 영상 제작 실습에 활용할 제품을 협찬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번 교육 후원 브랜드로는 아크웰-지베르니가 나섰고 일반인을 뷰티 크리에이터로 데뷔시키도록 도와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해당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입장이다.

    이 때문에 레페리의 아카데미 시스템과 아크웰-지베르니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가 만나 이번 아카데미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아카데미의 개회식은 코엑스 메가박스 프리미엄관에서 관계자 및 20명의 교육생과 함께 개최된다. 이번 아카데미 수료생 중 최우수생으로 선정되는 크리에이터는 레페리와 전속 계약할 기회가 주어질 뿐만 아니라, 제1회 아카데미 수료생이자 현재 구독자 15만 명 규모의 스타 크리에이터로 성장한 Made in Mia가 직접 멘토로 나서 4주간 스타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는 인큐베이팅의 기회를 얻게 된다.

    두 회사는 Made in Mia의 해당 과정을 후원 및 보조하여 4주간의 인큐베이팅 과정을 영상 콘텐츠화하여 공유함으로써 아카데미에 미처 선발되지 못한 전국의 수 백 명 예비 뷰티 크리에이터들에게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처럼 역대 최고 수준의 아카데미가 펼쳐지는 만큼, 평균 지원자가 100~200명이었던 과거와 달리 이번 지원자는 무려 350명에 달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최인석 레페리 대표는 “일반인들의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은 니즈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음과 동시에 아카데미 수료생들이 오늘날 1년여 만에 스타로 급부상하는 사례가 증가하며 많은 이들이 본 아카데미 시스템으로 몰리고 있다.”며 “뷰티/패션 크리에이터의 등용문이 되고 있는 만큼 지속적으로 최고의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모집 마감에 따라 17일과 18일 사이 1차 선발자들에 대한 오프라인 오디션 면접이 진행되며 이를 거쳐 최종 선발된 20명의 크리에이터가 차주 중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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