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종합

국민이주 美 리저널센터 대표 초빙 ‘아진USA5차’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개최

  • 조선비즈

  • 입력 : 2016.02.15 16:13 | 수정 : 2016.02.15 16:16

    최모세 美 SRC 대표 초빙 ‘미국투자이민 세미나’가 오는 20일 11시 대치동 국민이주 본사에서 열린다. 한국기업에 투자하는 최초의 미국투자이민 ‘아진USA5차’ 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EB-5 프로그램이 소개된다.

    미국 고용촉진대상지역(TEA)에 50만 달러를 투자하는 외국인과 직계가족에게 미국 영주권을 제공하는 미국투자이민법은 올해 9월까지 재 연장된 바 있다. 미국 영주권이 필요하거나 자녀가 미국 유학이나 취직 시 혜택을 누릴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투자자가 발생하고 있다. 미국 이민을 결정한 투자자는 원금상환 가능성이 높고, 영주권 취득이 가능한 프로그램에 관심이 높은 추세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코스닥상장사인 아진산업이 채무보증한 ‘아진USA5차’를 비롯한 美 연방·주정부가 63% 투자한 펜실베이니아 주정부 교통기반재개발’ 프로그램 등이 집중 소개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4% 수익배당이 가능한 노인헬스타운 ‘LA카운티 리젠시 팜스팜데일’과 뉴욕시 고수익 임대 아파트 ‘뉴욕 시비타스 알타파크 아파트’ 프로그램도 소개할 예정이다.

    ‘아진USA5차’ 미국투자이민 프로그램은 지난해 12월 상장한 아진산업의 자회사로 아진산업이 투자금에 대한 채무보증을 공시한 바 있다. 중국과 한국 투자자를 대상으로 총 84명을 모집 중이며 1월 현재 70% 이상 투자자를 모집한 상황이다. 앞서 진행한 아진USA 1~3차 프로젝트의 이민청원(I-526) 승인률은 100%다.

    ‘펜실베이니아 주정부 교통기반시설 재개발 사업’은 연장 옵션 없는 5년 만기 프로그램으로 만기 시 투자금을 현금이나 펜실베이니아주 정부기관 발행 채권으로 상환하는 출구 전략이 보장돼 있다. 사회기반시설에 투자하는 프로젝트로 미국 필라델피아 엘윈역과 와와역 철도서비스 복구사업을 비롯해 역 주변 시가지 재개발과 철도 정비소 등을 확장하는 사업에 투자한다.

    오후 2시에는 메트로PCS 마스터딜러 자넷신 텔레셀 대표가 참석하는 ‘미국 사업비자 세미나(E-2)’가 이어질 예정이다.

    국민이주 美 리저널센터 대표 초빙 ‘아진USA5차’ 미국투자이민 세미나 개최
    국민이주는 2004년에 설립, 미국과 호주 캐나다 투자이민을 진행해온 해외이민전문 컨설팅 회사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