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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영FBC, 이태원 경리단길에 진(Gin) 팝업스토어 ‘살롱 드 보타니스트’ 오픈

  • 박지환 기자
  • 입력 : 2015.11.17 17:18

    아영FBC, 이태원 경리단길에 진(Gin) 팝업스토어 ‘살롱 드 보타니스트’ 오픈
    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2016년 4월말까지 서울 이태원 경리단길에 진 브랜드 ‘더 보타니스트 진(사진)’을 체험할 수 있는 ‘살롱 드 보타니스트’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살롱 드 보타니스트는 최근 국내 소비자 사이에서 주목받기 시작한 더 보타니스트 진을 알리고, 소비자에게 시음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공간이다.

    아영FBC는 이태원 경리단길에 있는 국내 유일의 진(Gin) 펍 ‘서울 살롱’ 매장을 개조해 보타니스트 진과 스페셜 진 칵테일을 판매하며, 다양한 인스토어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아영FBC는 ‘살롱 드 보타니스트’ 매장 개점을 기념해 11월 17일부터 24일까지 자사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alliedyoung)에서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페이스북 내 이벤트에 게시글을 공유하고, 살롱 드 보타니스트를 함께 방문하고 싶은 친구 태그 후 기대평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아영FBC는 총 10명을 선정해 살롱 드 보타니스트에서 즐길 수 있는 칵테일 2잔 시음 쿠폰을 증정한다.

    더 보타니스트 진은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브룩라디가 생산하는 최고급 드라이 진이다. 멘톨·애플민트·코리앤더 등의 향이 섬세하게 스며들어 시원한 첫 맛과 풍성한 피니시가 특징이다.

    ‘식물학자’를 뜻하는 이름처럼 최상의 아로마를 위해 숙련된 식물학자들이 직접 손으로 딴 22가지의 식물 추출물 에센스를 함유되어 있다. 라벨에도 22가지의 식물을 뜻하는 숫자가 새겨져 있다.

    허현재 아영FBC 브랜드 담당자는 “최근 더 보타니스트 진에 대한 국내 소비자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진 소비층이 높은 핫플레이스 이태원에서 다양한 소비자에게 홍보하기 위해 2번째 살롱 드 보타니스트를 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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