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종합

미국투자이민, 50만 불 투자이민 대비 최종 세미나

  • 조선비즈

  • 입력 : 2015.11.11 13:21

    미국 투자이민 전문회사 국민이주(주)는 14일 세미나에서 ‘펜실베이니아 주 정부 교통기반시설 재개발 사업’과 ‘뉴욕시 시비타스 알타파크 아파트 건설’ EB-5 프로그램을 소개할 예정이다. 미국 투자이민법 개정 시안에 대비하는 최종 세미나를 대치동 국민이주㈜ 본사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펜실베이니아 주 정부 교통기반시설 재개발 사업’은 5년 만기 시 투자금을 현금이나 펜실베이니아주 발행 채권으로 상환할 예정
    ‘펜실베이니아 주 정부 교통기반시설 재개발 사업’은 5년 만기 시 투자금을 현금이나 펜실베이니아주 발행 채권으로 상환할 예정
    이날 세미나에서 국민이주는 ‘펜실베이니아 교통국 주관 재개발 사업’, ‘뉴욕시 시비타스 알타파크 아파트 건설 프로젝트’, ‘LA카운티 리젠시 팜스 팜데일’ ‘아진USA 5차’ 등의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연방·주 정부 참여 ‘펜실베이니아 주 정부 교통기반시설 재개발 사업’
    ‘펜실베이니아 주 정부 교통기반시설 재개발 사업’은 SEPTA(Southeastern Pennsylvania Transportation Authority)가 개발사로 참여하는 EB-5 프로그램으로 연방정부와 주 정부가 62%의 비율로 투자자로 참여한다. 필라델피아 엘윈역과 와와역 철도서비스 복구사업을 비롯해 역 주변 시가지 재개발과 철도 정비소 등을 확장하는 사업에 투자한다. 이 프로그램은 연장 옵션 없는 5년 만기 프로그램으로 만기 시 투자금을 현금으로 상환하기 어려우면 펜실베이니아주 정부기관 발행 채권으로 상환하는 출구 전략이 보장돼 있다. 주 정부 기관이 발행한 채권은 신용평가사인 피치레이팅스사의 평가 기준 AA 등급이다.

    연장 없는 5년 만기 투자수익 1.4% ‘뉴욕시 시비타스 알타파크 아파트 건설’
    ‘뉴욕시 시비타스 알타파크 아파트 건설’ 프로그램은 뉴욕시에서 24km 거리의 웨스트체스터 카운티(Westchester County)에 A클래스 아파트를 짓는 프로젝트다. 연장 옵션 없는 5년 만기 프로그램으로 15세대를 모집 중이다. 시공사는 우드파트너스이고 리저널센터는 자산금융회사인 시비타스의 자회사인 시비타스뉴욕RC이다. 우드파트너사(Wood Partners)는 1998년 설립 이래 17년간 5만 5000세대의 아파트(총 850억 불 규모)를 건설한 미국 내 5위의 아파트 개발회사로, 이 프로젝트 아파트의 준공을 직접 보증한다. 출구 전략으로 개발회사의 자기지분(774만 달러, 전체 건설자금의 20.3%)과 자산, 세제 인센티브 금액 등을 EB-5 대출금(750만 달러, 19.7%) 상환을 위한 담보로 제공한다. 개발회사의 지분 금액만 계산해도 EB-5 대출금을 웃돌며, 만약에 차입자인 개발회사가 대출금 상환을 하지 않을 경우 개발회사의 지분을 모두 인수해 또 다른 파트너(시비타스 자회사)와 함께 아파트 소유권을 행사할 수 있다.

    ‘LA카운티 리젠시 팜스 팜데일’ 프로그램은 노인 인구 증가로 수요가 급증한 노인복지 시설에 투자함으로써 안정적인 원금 상환은 물론, 평균 4.4% 예상투자수익률을 제시하고 있다. GPA리저널센터는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한 부동산 투자개발회사인 글로벌프리미어 디벨롭먼트의 관계사다.

    세미나 예약은 전화(02-563-5638)나 홈페이지(www.e-min.co.kr)에서 가능하다.

    • 기사보내기
    • facebook
    • twitter
    • google
    • e-mail
  • Copyrights © ChosunBiz.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