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카쉐어링, 무인 렌터카 서비스 ‘카썸’으로 경쟁력 강화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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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10.19 10:23

    국내 최초로 공유형 무인 렌터카 플랫폼을 개발하여 선보인 바 있는 ‘카썸’, 요즘 카썸의 인기가 계속되는 추세다.

    그 이유는 가입 회원 수가 급증하고 있고 카섬 플랫폼에 차량을 공급하는 회원사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상승작용이 크게 일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카썸 가입 회원들은 이용할 수 있는 렌터카 차량 대수가 하루가 다르게 늘어나고 있어 맘에 드는 차량을 쉽게 골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얼마든지 예약해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렌터카를 운영하는 회원사들도 증가한 회원수로 유휴차량이 최대로 소진되고 있다.

    애초부터 강조해 오던 바와 같이 카썸 플랫폼은 플랫폼에 유입시킬 수 있는 차량이 무한대이기 때문에 경쟁사의 시스템과 수익구조와는 비교를 허락하지 않을 만큼 경쟁력이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이다.

    현재 카썸은 1단계 목표인 회원수 100만 유입차량 1만 대를 향해 쾌속질주 하고 있다. 카썸 관계자는 “이러한 추세라면 카썸이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1,000만 회원과 유입차량 10만대를 구축하여 세계적으로도 내세울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될 그날도 그다지 멀게 느껴지지만은 않는다”고 밝혔다.



    또한 카썸을 운영하는 ㈜한국카쉐어링의 하호선 대표는 “카썸은 애초부터 공유형으로 설계되어 확장성이 무한대이며, 또한 고도의 인공지능형으로 설계되어 플랫폼 서비스상의 어떠한 문제도 자가진단으로 빠르게 처리해 줌으로 회원으로서는 렌터카 예약에서 차량 반납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아무런 불편 없이 매우 쉽게 이용할 수 있다”며 “앞으로 거침없는 진화를 거듭해 가면서 강력히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카썸 회원가입은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카썸 앱에서 할 수 있으며 렌터카 협력사업 문의는
    02-3452-6925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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