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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주(주) 미국 투자이민 설명회 7일 개최

  • 조선비즈

  • 입력 : 2015.10.02 13:43 | 수정 : 2015.10.02 13:50

    ‘LA그린랜드 메트로폴리스 콘도미니엄’ ‘캘리포니아 리젠시 팜스 팜데일’ 등 EB-5

    미국 투자이민(EB-5) 전문컨설팅 업체인 국민이주(주)는 6일과 7일 각각 ‘미국 취업이민’과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미국투자이민법 시한이 한시적으로 12월 11일까지 연장, 50만 불 투자 가능한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는 7일 오후 2시, 대치동 국민이주 본사에서 개최할 예정이고 이에 앞서 6일 오후 2시에는 삼성동 KEB 하나은행 글로벌뱅킹센터에서 ‘미국 취업이민 세미나’를 진행한다.

    ‘미국 투자이민 세미나’에서 소개할 프로그램은 ‘LA그린랜드 메트로폴리스 콘도미니엄Ⅱ’, 노인주거복지시설 및 요양시설인 ‘캘리포니아 리젠시 팜스 팜데일’, 현대·기아자동차 부품 생산라인 증설 ‘아진 USA 5차 프로젝트’, ‘라스베가스 럭키드래곤 호텔 & 카지노’, ‘브루클린 네이비야드 재개발 4차’, 뉴욕시와 뉴욕주가 지원하는 ‘뉴욕시 푸드 프로세싱 & 유통 센터 최첨단 공사’ 등 다수다.

    또한, ‘미국 취업이민 세미나’에서 소개할 EB-3 프로그램은 조지아주 ‘비달리아 양파와 솔잎 농장’, ‘뉴욕가정방문 요양사’, 미 동남부 ‘피자헛’, 텍사스주 ‘웬디스 버거’, ‘위스콘신 에비랜드 햄소시지 공장’ 프로그램 등이다. ‘비달리아 양파와 솔잎 농장’ 프로그램은 국민이주가 국내에 처음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농장과 직거래로 진행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민이주 김명수 미국 변호사가 법 개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전문 컨설턴트들은 투자자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이주 관계자는 “투자이민 프로그램이 임시 연장되는 앞으로 두 달이 50만 불로 미국 투자이민을 신청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국민이주 홈페이지(www.e-min.co.kr)로 자세한 내용을 안내받을 수 있다. 세미나는 사전 예약제로 진행된다.

     미국 투자이민 전문 업체인 국민이주가 진행하는 투자이민 프로그램 중 ‘LA그린랜드 메트로폴리스 콘도미니엄Ⅱ’ 조감도
    미국 투자이민 전문 업체인 국민이주가 진행하는 투자이민 프로그램 중 ‘LA그린랜드 메트로폴리스 콘도미니엄Ⅱ’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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