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광 전선으로 트렌디함을 더하고 초경량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
100% 황동전선, 불에 잘 타지 않는 PP소재, 과부하 차단장치로 화재 위험 줄여 안전
업계 최초 3년 품질 무상 보증제 시행
산업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던 전선릴이 최근에는 캠핑족의 머스트 헤브 아이템이 되면서 휴대성을 겸비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초경량 콤팩트한 제품이 인기다.
전기 코드릴 및 멀티탭 전문기업 ㈜세이즈가 4구 접지형 릴선 '세이즈 전기 코드릴(HJR-4AC)'을 출시하고, 23일부터 세이즈 공식 홈페이지(www.seise.co.kr)와 오픈마켓 11번가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세이즈 전기 코드릴(HJR-4AC)은 10M 전선길이의 케이스 일체형 제품으로 별도의 가방 없이도 전선을 엉킴 없이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고, 2kg대로 가벼워 보관 및 이동에 쉽다. 전선은 일반적인 블랙 컬러 대신 영국에서 사용하는 형광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며, 무광 블랙과 메탈 그레이의 외관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또한 캠핑장 화재 등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화재 위험을 줄이는 안전 성능을 갖췄다. 단자와 내부에 발열이 적은 100% 황동전선을 사용하고, 불에 잘 타지 않는 난연 특수 복합 PP(Polypropylene, 폴리프로필렌) 재질의 케이스를 적용해 화재의 위험을 줄였다. KC인증은 물론 독일 안전 인증규격을 통과한 단단한 플러그로 코드가 쉽게 빠지지 않고 스파크 발생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과부하 차단 장치를 내장해 최대 전력량을 초과해도 자동으로 이를 차단해 화재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세이즈 전기 코드릴은 케이블선 제작부터 외관검사, 조립, 제품 포장에 이르기까지 총 12단계의 생산공정을 통한 철저한 품질관리를 거쳐 제작된다.
세이즈 무역영업부 이수영 팀장은 “산업현장에서 주로 사용되던 전선릴이 최근 캠핑 등 야외활동이 늘면서 수요가 많이 증가했다"며 “이번 제품은 안전과 휴대성을 중시하는 캠핑족을 위해 화재위험을 줄여주는 안전성능을 갖춘 것은 물론, 형광 전선으로 트렌디함을 더하고 초경량 콤팩트한 사이즈로 휴대가 간편하다"고 말했다.
세이즈는 업계 최초로 3년 품질 무상 보증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3년 품질 무상 보증제도란 제품 구매 후 3년 이내에 이상이 생겼을 시 새 제품으로 교환해주는 제도로 관련 업계에서는 매우 이례적이다. 제품 구매 후 세이즈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하고 제품을 등록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세이즈 제품은 현재 독일, 덴마크, 노르웨이, 핀란드 등 유럽 전역에 수출되고 있으며, 세계적인 전기전자기업 지멘스, 토탈 라이프스타일숍 이케아, 영국 대형 유통전문업체 테스코 등에 납품하고 있다. 전 제품 전기용품 안전 분야에서 국가통합인증마크인 KC마크를 획득했으며, 유럽안전인증, 독일 안전인증 규격까지 모두 통과한 고품질 제품으로 꾸준한 신뢰를 쌓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