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트빌로우, 일본 개봉 당시 '대기록' 달성한 '명작'

조선비즈
  • 조선비즈닷컴
    입력 2015.07.18 12:34

    에이트 빌로우

    에이트 빌로우가 화제다.

    `에이트 빌로우'는 생존이 불가능한 땅 남극에 버려진 8마리의 썰매 개 이야기로 `다카쿠라 겐 주연의 일본영화 ‘남극이야기’(南極物語, 1983)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원작인 ‘남극이야기’는 1958년의 실화를 토대로 만들어졌는데. 실화에서는 2마리의 개만이 살아남은 것으로 전해진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들을 극한에 팽개치고 간 탐험대를 여전히 기억하고 있었다고 해 놀라움을 주고 있다.

    1983년 일본 개봉 당시 모든 일본 흥행기록을 깨는 신기록을 세운 영화로도 잘 알려져있다.

    에이트 빌로우는 미국인 지질학자 데이비스가 남극에 버리고 온 8마리의 썰매개들을 찾아 떠나는 모험을 그린다. 개와 사람의 끈끈한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영화다.

    핫뉴스 BEST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