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젝키 재결합, 김재덕 "모두 바라고 있지만 고지용이 관건"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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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6.08 21:16

    은지원 젝키 재결합 언급이 화제다.

    은지원은 한 매체와 진행된 인터뷰에서 젝키의 재결합에 대해 "다들 재결합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지난 2013년 미모의 한의사 허양임과 결혼하고 개인 사업을 하고 있는 고지용의 합류에 대해서는 미지수다. 이에 은지원은 "앨범 녹음 등에 참여할 가능성은 있을 것 같다"며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젝키 재결합 언급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1월 27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재덕은 젝키 재결합에 대해 "(은)지원이 형도 좋다고 했다. 근데 기분만으로 움직일 것은 아니라고 하더라"며 "(이)재진 형은 마냥 좋아한다"고 말한 바 있다.

    또 김재덕은 "고지용이 관건이다. 연예 쪽보다는 사업에 관심이 훨씬 많아서 조심스럽다"고 말했고 장수원은 고지용에게 "다들 원하고 있다. 네가 마음을 조금만 푼다면 젝키 올해 안에 꼭 할 수 있을 거다. 네가 하는 에너지 사업 내가 영업 뛰겠다. 같이 하자"며 영상편지를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은지원 젝키 재결합, 고지용님 보고싶음", "은지원 젝키 재결합, 하긴 자기 사업이 있으니...", "은지원 젝키 재결합, 꼭 뭉쳐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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