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용 동영상 편집 앱 ‘키네마스터’, 전 세계 300만 다운로드 돌파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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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5.12 10:05

    멀티미디어 SW전문기업 넥스트리밍(대표이사 임일택)이 개발한 안드로이드용 동영상 편집 앱인 키네마스터(KineMaster)가 12일자로 누적 다운로드 기준 300만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키네마스터는 PC용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에서나 가능했던 다양한 편집 기능을 스마트폰에서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촬영한 영상이나 사진을 이용해 완성도 높은 영상으로 만들어서 바로 유튜브 등을 통해 공유할 수 있다. 키네마스터는 전세계 다양한 미디어와 리뷰 사이트에서 안드로이드 Top 10 동영상 편집 앱으로 수차례 소개되며 다양한 편집 기능과 편리한 사용성을 인정받고 있으며, 150여 개 국가 구글플레이의 추천앱으로 피쳐드된 것을 비롯해, 특히 지난 4월부터는 한국을 빛낸 앱으로 소개되며 대표적인 안드로이드용 동영상 편집 앱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키네마스터는 여러 개의 영상을 잘라 붙이는 기본적인 영상 편집은 물론 영상의 분위기에 맞는 테마를 적용하고 다양한 화면전환 효과와 필터, 자막, 배경음악을 덧붙이는 것으로 충분히 멋진 영상을 만들어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빠른 렌더링 기술을 이용해 즉석에서 편집된 내용을 확인하고 FullHD(1080p)까지 다양한 해상도로 저장하여 유튜브나 클라우드, SNS로 공유할 수 있다.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을 우선적으로 반영하며 꾸준한 기능 개선을 해 오고 있는 키네마스터는 안드로이드 롤리팝의 최신 디자인을 적용하고 보다 수준 높은 편집 기능을 갖추기 위한 메이저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오는 6월 글로벌 베타 테스트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키네마스터 개발과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한형석 사업부장은 “키네마스터의 이번 메이저 업데이트를 통해 한단계 진보한 편집 인터페이스와 함께 다양한 서비스 모델을 단계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유튜브는 물론 최근 트위터와 페이스북이 강조하고 있는 ‘동영상’ 서비스의 흐름에 맞춰 동영상 공유를 위한 필수 앱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키네마스터는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 동안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스타트업 컨퍼런스인 beGLOBAL SEOUL 2015(비글로벌 서울 2015)에 참가,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사용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투자사,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서비스 제휴 등을 위한 프로모션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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