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제공

28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이종현-공승연 가상부부가 부부가 되자마자 첫 해외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방영됐다.

이들은 가상부부가 되자마자 "일본에 있는 남편을 찾아가라"는 미션카드를 받는다. '멘붕'에 빠진 승연과 반대로 종현은 공항에서 환영피켓을 들고 아내를 깜짝 맞이할 생각에 한껏 들떴다.

입국장에서 승연의 모습을 발견한 종현은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 날 유창한 일본어 실력을 뽐내며 승연의 일본여행 가이드를 자청한 종현은 승연에게 "예쁘다", "눈빛이 빨려 들어갈 거 같다" 등 끊임없이 말하며 초강력 닭살 멘트를 날려 눈길을 끌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우리 결혼했어요' 승연, 부럽다.", "'우리 결혼했어요' 승연, 종현이 반할만큼 이뻐?", "'우리 결혼했어요' 승연, 실제로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