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KTX 50분, 평창이 가까워진다…명품 프라이빗 테라스 하우스 ‘평창 올림피안힐즈’ 주목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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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3.27 14:26

    강원도 평창이 대한민국 최고의 휴양지로 발돋움하고 있다.

    평창은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도로가 개통되고 교통수단 등 다양한 인프라 편의시설이 속속 늘어나고 있는 데다 정부가 정책지원까지 발벗고 나섰기 때문이다.

    특히, 2017년 KTX가 개통되면 서울 강남에서 평창까지 약 50분, 평창에서 강릉까지는 약 8분 정도가 소요될 예정으로 서울~평창~강릉 간 거리가 1시간대에 놓여 더욱 편하고 쉽게 이동할 수 있게 된다.

    여기에 2016년 제2영동고속도로 및 남양주~춘천~양양간 동서고속도로 개통까지 예정돼 있어 강원도 동해안지역 발전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송정래 중개법인 건국 대표는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평창의 미래가치가 새롭게 조명을 받으면서 대한민국 최고의 휴양지로 떠오르고 있다"며 “KTX까지 개통되면 서울에서 1시간대에 이동이 가능해져 주변 지역경제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일대에 명품 프라이빗 테라스 하우스 ‘평창 올림피안힐즈'가 분양 채비에 나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평창 올림피안힐즈’ 분양관계자는 “평창 올림피안힐즈는 4월 본격적인 분양을 앞두고 있다”며 “동계올림픽 최대 수혜지역인 대관령면에 위치해 있으며 개‧폐회식이 열리는 알펜시아와도 가까운 최고의 입지에 들어선다”고 말했다.

    ‘평창 올핌피안힐즈’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 394-31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층 규모, 전용면적 31~84㎡ 총 445세대로 구성되는 명품 프라이빗 테라스 하우스로 지어진다.

    단지는 동계올림픽 최대 수혜지로 꼽히는 대관령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알펜시아리조트의 트룬CC, 스키슬로프, 스키점프대 등 평창동계올림픽특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명품 조망을 자랑한다.

    개방감을 극대화시키고 스타일리쉬한 혁신설계를 적용했다. 테라스의 경우 폭이 최소 3m에서 최고 9m가 넘는 광폭 테라스 콘셉트를 적용했다. 조망에 있어서도 82~84타입의 경우 3베이(bay)를 도입해 최고의 조망을 확보했다.

    전세대 지하주차장 설계로 지상에 차가 거의 없는 안전한 단지로 설계되고 단지 뒤편에는 생태 1등급 소나무 숲이 조성됐다.

    입주민 전용 로비라운지도 들어서 방문객 응대 및 다양한 컨시어지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입주민 전용 피트니스 공간, 실내골프장, 북카페, 실버룸 등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만든다.

    취득세 1%, 부가가치세 면제,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폐지, 소유권 구분등기 등의 세제혜택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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