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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LTE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U+LTE 블랙박스' 광고 시작

  • 박성우 기자

  • 입력 : 2014.09.15 09:57

    LG유플러스(032640)는 롱텀에볼루션(LTE) 망과 블랙박스를 결합한 ‘U+LTE 블랙박스’의 신규 TV 광고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이를 기념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벤트, 단말 할인 및 데이터 충전 등 다양한 판촉활동을 이달 3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U+LTE 블랙박스는 사고 발생 전후 20초 동영상을 10기가바이트(GB) 저장공간의 클라우드(U+Box)에 자동으로 전송해 사고에 즉시 대응할 수 있고 장소와 거리에 제약 없이 HD급 동영상을 스마트폰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주차 위치확인과 주차된 차량에 충격이 생기거나 차량의 배터리 방전 위험 수치가 감지될 시에 실시간으로 문자로 알려준다.
    LG유플러스는 LTE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U+LTE 블랙박스'의 광고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는 LTE 스마트폰과 연동하는 'U+LTE 블랙박스'의 광고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LG유플러스 제공
    이번 광고는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사고 상황에서 기존 블랙박스와 LTE망을 이용하는 U+LTE 블랙박스의 차이점을 비교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광고 시작에 맞춰 이달 30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 페이스북에 올라간 광고 영상에 ‘좋아요’를 누르고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편의점에서 ‘카페라떼’ 커피로 교환할 수 있는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또 블랙박스 단말기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주요 온라인 몰에서 기존 단말기 가격 대비 5만원 할인된 34만 9000원에 판매한다. 최초 구입 시 3GB의 데이터(180일 내 이용가능)를 충전해 제공하는 판촉행사도 진행 중이다.

    U+LTE 블랙박스는 이동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가입문의는 LTE 블랙박스 전용 고객센터(1544-000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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