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로드 초밥, 일본 오사카서 '독도는 우리땅' 외쳐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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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4.07.12 16:30

    식신로드 초밥/ Y-STAR


    리얼 공복버라이어티 Y-STAR '식신로드'가 일본 오사카를 찾아 맛집을 소개했다.

    오사카는 '먹다가 망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먹거리를 자랑한다. 정준하의 아내가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해 특별히 제작진이 일본까지 갔다.

    이번 회에서 정준하가 소개한 맛집은 큰 문어가 들어 있는 다코야키 집이다. 도톤보리 다코야끼 가게는 정준하의 단골집으로, 식신로드 촬영 제작진은 ‘식신로드’ 촬영을 구경하는 한국 관광객들에게 다코야키를 나눠주기도 했다. 또 이들은 일본인에게도 다코야끼를 건네며 한국말로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말했다.

    이후 찾은 초밥집에서 정준하는 장어 한마리짜리 초밥을 한 입에 먹는 괴력을 선보였다. 이에 김나영은 “펠리컨 같다”고 말해 스태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하는 이곳에서도 ‘독도는 우리땅’ 노래를 불렀다.

    '식신로드 초밥'을 본 누리꾼들은 “식신로드 초밥, 초밥 맛있겠다.” “식신로드 초밥, 일본 어류 괜찮을까?” “식신로드 초밥, 정준하 아내가 오사카 사는 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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