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결제원, 국제예탁결제기구 유로클리어뱅크와 협력 확대

조선비즈
  • 전효진 기자
    입력 2014.06.25 11:06

    왼쪽부터 프레드릭 헤너컷(Frederic Hannequart) 유로클리어 이사회의장, 유재훈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이브 폴렛(Yves Poullet) 유로클리어 최고경영자(CEO).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4일 국제예탁결제기구인 유로클리어 뱅크 본사(브뤼셀)와 우리나라 개인 및 기관투자자의 해외증권투자 및 국내 재간접펀드의 역외펀드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확대를 합의했다.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 24일 국제예탁결제기구인 유로클리어 뱅크 브뤼셀 본사와 우리나라 개인 및 기관투자자의 해외증권투자 및 국내 재간접펀드의 역외펀드 투자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 확대를 합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유재훈 예탁결제원 사장은 유로클리어 프레드릭 해너컷(Frederic Hannequart) 이사회의장과 예탁결제원이 추진하고 있는 글로벌 경쟁력 강화방안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 서비스 개발 및 마케팅 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예탁결제원은 지난 1995년 8월 유로시장에 해외증권 예탁결제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유로클리어에 계좌를 개설한 후 운용 중이다.


    핫뉴스 BEST
      내가 본 뉴스 맨 위로

      내가 본 뉴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