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버, SK텔레콤이 최대주주로 바뀌는 주식 양수도 계약 체결

조선비즈
  • 이병희 기자
    입력 2014.06.25 10:12

    아이리버의 최대주주가 SK텔레콤으로 변경된다.

    아이리버는 현재 최대주주인 유한회사 보고리오투자목적회사를 포함한 2인이 SK텔레콤에 1024만1722주를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아이리버(060570)의 한 주당 양수도 가격은 2880.7원으로 총 양수도 대금은 295억314만원 수준이다. 8월 13일 주식 양도가 이뤄지면 SK텔레콤은 아이리버의 지분 39.57%를 보유한 최대주주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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