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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 '예가담가', 설맞이 명절 음식 특별 판매

  • 박지환 기자

  • 입력 : 2014.01.22 11:35

    편의점 꼬마 김치의 원조인 한울은 설 명절을 앞두고 28일부터 30일까지 자사 프리미엄 반찬 브랜드 예가담가에서 전류와 나물류 등 명절 음식을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예가담가 설 명절 음식은 롯데백화점 평촌점·잠실점·미아점·청량리점에서 살 수 있다.

    예가담가에서 판매하는 모든 음식은 한울 자회사인 한울팜스에서 수작업으로 만든다. 콜드체인시스템을 이용해 롯데백화점 각 지점으로 신선하게 배송돼 집에서 엄마가 만든 맛과 영양이 그대로 전달되도록 했다.

    판매 품목은 동태전·완자전·꼬지산적·녹두전·애호박전·깻잎전·연근전·고추전·표고버섯전·야채전 등 전류 9종과 고사리·도라지·시금치·취나물·무나물·콩나물·시래기나물 등 나물류 7종이다.

    전류 가격은 평균 100g당 4000원이고, 고사리와 도라지는 100g당 5500원, 시금치를 비롯한 그 외 나물류는 100g당 4000원이다.

    예가담가는 잡채·생더덕무침·고들빼기·간장게장·양념게장·명이나물 등 다양한 반찬류도 판매한다. 취급 품목은 판매 장소에 따라 다르다.

    최성락 한울 부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부 고객들의 명절 음식 준비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자, 양질의 전류와 나물류 등 명절 음식 판매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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