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결혼 발표…예비 신부는 9살 연하의 긴생머리 여성으로 밝혀져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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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3.09.17 13:43

    박진영 결혼 발표/출처= 더스타 DB

    박진영 결혼 발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10월 10일 9세 연하의 일반인 여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한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박진영과 예비 신부가 함께 인천공항의 한식당에서 저녁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은 누리꾼이 우연히 두 사람을 보고 사진을 찍은 것으로 밝혀졌다.

    박진영 소속사 JYP 측은 "사진 속 여자는 예비신부가 맞고 데이트 장면도 맞다" 며 "평소 둘은 그 흔한 위장, 예를 들어 선글라스 하나 쓰지 않고 자유롭게 다닌다"고 밝혔다.

    실제로 해당 누리꾼에 따르면 박진영의 예비신부는 긴 생머리에 안경을 꼈으며, 두 사람은 주위를 전혀 의식하지 않은 채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전해졌다.

    JYP 측은 "예비 신부는 일반인이기 때문에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다" 면서 "박진영이 그녀의 일상을 지켜 주고 싶어한다. 지나친 관심보다 조용히 응원해 달라"고 전했다.

    박진영 결혼 발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영 결혼 발표, 예비신부는 일반인이었구나", "박진영 결혼 발표, 데이트 현장을 포착한 누리꾼도 대단하네", "박진영 결혼 발표, 예비 신부 입장에서 지나친 관심은 부담스러울 만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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