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넛, 중국법인 방우마이 180억원 현지 투자 유치

조선비즈
  • 류현정 기자
    입력 2013.09.04 17:19

    검색솔루션전문기업 와이즈넛(대표 강용성)은 중국 현지법인 방우마이(www.B5M.com)가 중국 현지에서 총 1600만 달러(한화 약 180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이름을 밝히기 어려운 중국 대표 벤처캐피탈과 오크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 방우마이는 지난해 2월 오크 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 지오시스홀딩스 등으로부터 710만 달러를 받은 후 두번째 자금을 조달했다.

    방우마이 대표는 윤여(와이즈넛 CTO 겸 부사장)는 “중국의 벤처투자가 중국 정부 주도로 이뤄진다”면서 “무엇보다 중국 현지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방우마이는 중국 현지 쇼핑 전문 검색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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