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X인터가 관계사인 이노비오가 개발하고 있는 에이즈 DNA백신인 펜덱스-비(PENNVAX-B)에 대한 임상 1상서 효과를 입증했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11일 오전 10시33분 현재 VGX인터는 전날보다 11.94%(160원) 오른 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VGX인터는 이날 "DNA백신인 PENNVAX-B가 HIV(면역결핍 바이러스)와 같은 고위험성 질병을 매우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음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VGX인터는 지난 9일 미국 이노비오와의 비임상연구에서 신종조류독감 예방 DNA백신이 감염환자를 치료할 수 있는 T세포 면역반응을 유도했다고 발표한 뒤 지난 이틀간 20% 올랐다.
입력 2013.07.1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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