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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모바일 벼룩시장 판다마켓 선보여

  • 박정현 기자

  • 입력 : 2013.01.14 10:49

    소셜커머스 위메이크프라이스(이하 ‘위메프’)가 모바일 벼룩시장인 ‘판다마켓’을 14일 선보였다.

    판다마켓은 사용자가 직접 물건을 주변 이웃들에게 팔고 나눌 수 있는 모바일 벼룩시장이다. 판다마켓의 가장 큰 특징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있는 오프라인 벼룩시장에 비해, 언제 어디서든 접속해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다는 점이라고 위메프 측은 설명했다. 이 외에 누구나 쉽게 자신의 가게를 만들어 물건을 사고 팔 수 있고, 간판 사진, 영업 시간, 지도상에 위치를 지정하는 등 실제 오프라인 가게처럼 운영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위메프는 지난 7일 판다마켓의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용 애플리케이션 앱을 선보였고 14일부터 웹과 모바일 웹 서비스를 14일부터 선보인다.

    위메프는 작년에 인수한 위치기반서비스 업체인 와플스토어와 함께 손잡고 판다마켓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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